
▲ 오는 25일부터 전국의 지하철을 통해 모든 국민들에게 홍보될 ‘세무사를 만나면 한 번에 해결된다’라는 지하철 광고문.
세무사회는 오는 3월 2일부터 8일까지 세무사회 창립 50주년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공중파 TV 메인뉴스를 통해 ‘세무사 홍보’를 위한 광고방송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 ‘세무사 홍보’ TV 광고는 전국 공중파 인지도를 고려해 가장 시청률이 높은 MBC와 SBS TV의 8시 메인뉴스 전후로 방송될 예정이다.
광고 방송은 복잡한 세금문제와 까다로운 장부작성 뿐만 아니라 재무(기업)진단도 세무전문가인 ‘세무사’에게 맡기는 것이 생활의 지혜라는 컨셉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세무사회는 이번 광고 방송을 통해 전국민에게 세무사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도와주는 ‘세금도우미’라는 세무사의 역할에 대해 널리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TV 광고 방송 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하철 광고를 통해 ‘세무사를 만나면 한번에 해결된다’라는 광고 문안을 통해 세금신고, 장부작성, 재무(기업)진단까지 세무전문가인 ‘세무사’에게 맡기면 원스톱으로 해결된다는 내용을 국민들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지하철 광고는 수도권 전철 뿐 아니라 부산·대구·광주·대전 등 전국의 지하철에 ‘세무사 홍보’ 광고를 실시키로 했다. 지하철 광고는 오는 2월 25일부터 실시된다.
주영진 홍보이사는 “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역할과 위상제고를 위해 전국민에게 세무사는 세금문제 뿐만 아니라 경영진단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TV 광고 방송을 통해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면서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경영진단은 회계사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광고방송을 통해 세무사가 회계 및 세무에 대한 최고 전문가라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광고방송 기획 이유를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598호(2013.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