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MBC 뉴스데스크와 SBS 8시뉴스에 세무사 이미지 제고를 위한 광고를 실시한다.
정구정 회장은 “변호사와 공인회계사의 세무시장에 대한 위협이 날로 커지는 요즘 TV 광고는 대국민에게 세무사의 역할을 홍보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판단해 가장 시청률이 좋은 뉴스 프로그램에 광고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세무사회 창립 이래 TV 광고가 처음인 만큼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주위 분들에게 널리 알려 세무사의 긍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세무사의 역할과 세무사의 지위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공중파 TV광고는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로와 시간대를 택해 MBC-뉴스데스크와 SBS-8시뉴스 시간 전 후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TV광고는 “세금신고, 장부작성, 재무진단까지 세무사가 해결해 드립니다”,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입니다-한국세무사회”라는 내용으로 세무사의 업무와 국민생활속의 세무사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세무사 TV광고 방송화면>








세무사신문 제599호(20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