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 25일부터 수도권 전철과 4대 광역시의 지하철 광고를 통해 국민들에게 세무사의 역할과 위상제고를 위한 세무사 홍보를 시작했다.
이번 지하철 광고는 2월 25일부터 한달 동안 진행되며,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 객차 어느 곳에서나 ‘세무사 홍보’ 광고를 확인할 수 있다.
세무사 홍보 ‘지하철 광고’는 세금신고, 장부작성, 재무(기업)진단 문제는 ‘세무사를 만나면 한 번에 해결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복잡한 세금신고와 까다로운 장부작성은 물론 재무(기업)진단까지 세무사의 원스톱 세무서비스는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고, ‘사업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라는 세무사의 이미지 제고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원경희 홍보담당 부회장은 “이번 홍보 광고를 통해 세무사가 먼저 국민에게 한걸음 다가서 납세자의 입장에서 도움을 주는 세무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세무사는 세금문제 뿐만 아니라 경영진단도 수행할 수 있어 세무문제를 맡기면 한 번에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무사 홍보를 위한 TV광고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MBC·SBS의 8시 메인뉴스 전후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방송시간은 회원들에게 문자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지난 25일 부터 한달 동안 수도권 전철과 4대 광역시 지하철 어느 곳에서나 ‘세무사 홍보’ 광고를 볼 수 있다. 위쪽 사진은 지하철 2호선에서 세무사 홍보 광고를 유심히 들여다 보는 시민의 모습. 아래쪽 사진은 세무사의 이미지 제고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광고가 부착돼 있는 객차 내부 전경이다.
세무사신문 제599호(20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