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세무사랑2’의 원활한 보급을 위해 사무처내에 솔루션사업팀을 신설키로 지난달 20일 상임이사회에서 결정했다. 기존 전산정보팀이 맡고 있던 세무회계프로그램을 포함한 각종 소프트웨어 도입과 공급을 원활케 진행하기 위해 솔루사업팀을 신설키로 전격 결정한 것이다.
앞으로 솔루션사업팀은 세무사사무소에 공급될 ‘세무사랑2’ 등의 회계프로그램 보급과 콜센터 등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세무사회는 뉴젠솔루션과 ‘세무사랑2’에 대한 지적소유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세무사·회계사 등 자격사에 대한 회계프로그램 판매는 세무사회가 담당하고 수익금도 세무사회에 귀속시키며, 일반기업에 대한 회계프로그램 판매는 뉴젠이 담당하고 수익금도 뉴젠이 가져가기로 계약했다.
세무사신문 제599호(20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