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시총회가 열린 코엑스D홀에는 6,000여명이 넘는 회원이 참석해 웅장함을 드러냈다. 6,000여명의 회원이 모인건 한국세무사회 창립50년 역사상 최초다.

▲ 김봉래 서울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이 법인세 신고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 문창용 기획재정부 재산소비세제부 국장이 개정세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6,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법인세 신고 안내 교육을 집중하며 듣고 있다.

▲ 이동일 감사가 투개표 진행절차에 대해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윤리위원 등으로 구성된 투개표 위원이 회원들에게 비표확인 후 투표용지를 나눠주고 있다.

▲ 한 회원이 활짝 웃으며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 곽수만 감사가 투표를 진행한 투개표 위원들로 부터 확인서명을 받고 있다.

▲ 곽수만ㆍ이동일 감사와 투개표 위원들이 1차 개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회칙 개정안 통과여부를 묻는 기립표결에서 회원들이 자신의 의사를 밝히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00호(201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