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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11]
세무사미래포럼, 광고문 게재한 후 국세신문 전회원에게 발송
신문 1부당 구매비용 5천원 기준하면 1만 회원에게 발송하고 총회장에 배포하려면 1억원 들어

회원들, ‘회계프로그램 인수한 정구정 회장을 음해하기 위해 외부세력 개입 의혹 제기’
주영진 홍보이사, “언론에 막대한 광고비 지원해 정구정 회장 흠집내기 계속될 것으로 예상”

 

허위사실이 적시된 세무사미래포럼 전면광고문 등이 게재된 3.1.자 국세신문이 회원들에게 우편물로 발송되고 지난 3.5. 임시총회장에서 서울지방회 임원들과 세무사미래포럼 임원들이 세무사미래포럼 전면광고문이 게재된 국세신문을 임시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배포한 것에 대하여 회원들은 전면광고문을 게재하는 데 들어간 막대한 광고요금과 국세신문을 구입하여 1만 회원에게 발송한 비용 그리고 6,700여명이 참석하는 임시총회장에서 회원들에게 배포한 신문 구입대금에 대한 막대한 자금원천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유 모 회원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세무사 전용게시판에 “미래포럼이 광고하고 서울회 임원들이 현장에서 뿌리고…(중략)…최소 만부는 구매한 것 같은데, 우편 송달료까지 고려하면 한 5천만원은 들었을 것 같습니다. 자금의 원천이 궁금합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회원들은 허위사실이 적시된 유인물을 배포한 것도 모자라 외부인이 보는 조세언론에 허위사실이 담긴 광고문과 인터뷰를 게재하거나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방법 등을 통하여 정구정 회장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세무사회 위상을 추락시킨 관련단체와 관련 회원들은 반성해야 할 것이라 지적했다.


주영진 홍보이사는 “세무사 이외 불특정 다수가 보는 조세전문 언론에 허위사실이 담긴 광고문을 게재하거나 허위사실의 담긴 기고문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인터뷰를 게재하여 정구정 회장을 비방하여 명예를 훼손한 행위는 이는 단지 정구정 회장 개인의 명예훼손에 그치지 않고 전체 세무사를 대표하는 세무사회장을 파렴치 인물로 매도하여 세무사회의 위상을 추락시킨 것이며 특히 세무사회가 분열된 것처럼 오인케 하였다는 점에서 유감을 표한다”고 밝히면서 “허위사실 등으로 회원들을 현혹하여 갈등을 야기하고 외부언론을 이용하여 세무사회의 위상을 추락시킨 분들은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주영진 홍보이사는 정구정 회장이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을 확보한 것을 되돌리려고 외부세력과 연대하여 언론을 통해 정구정에 대한 흠집내기를 계속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중지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세무사신문 제600호(201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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