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의 미얀마 학교 기증 소식을 국내 주요 언론들도 앞 다투어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2013년 3월 8일자 신문에 ‘한국세무사회, 미얀마에 학교 세워 기증’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소식을 전했다. 동아일보는 기사에서 정구정 회장과 토 테이 미얀마 학교장의 기증서 교환 기념촬영 사진과 함께 “정구정 세무사회 회장은 7일 미얀마 양곤 주 탄린 시에서 김해용 주미얀마 한국대사와 탄린이 지역구인 우 초민 국회원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야요 학교 증축 준공식 및 기증식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도 같은 일자 31면에 ‘세무사회 미얀마 학교에 건물 기증’이란 제목 아래 “한국세무사회(회장 정구정)는 7일 미얀마 양곤주 딴린시 마야요 학교에 교실과 화장실용 건물 각 1개동을 지어줬다”고 기사를 게재했다.
한국일보와 문화일보도 각각 3월 8일자로 미얀마 학교 관련 소식을 전했다.
연합뉴스와 이데일리, 그리고 조세전문지인 세정신문과 국세신문도 지난 7일과 8일, 양일 동안 관련 소식을 국민들에게 전달했다.
기사를 본 한 회원은 “일간지에서 세무사와 관련한 좋은 소식을 접하니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많이 실천해 세무사의 위상을 한껏 높였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 주요 일간지들은 세무사회의 미얀마 선행에 대해 앞다투어 보도했다. 사진은 동아일보와 한국일보 3월 8일자에 보도된 내용.
세무사신문 제600호(201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