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회 대표단과 미얀마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준공식은 양국의 우호증진에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 정구정 회장이 우킨아웅민(U Khin Aung Myint) 딴린시 교육감에게 신축학교에 대한 기증서를 전달했다.

▲ 정구정 회장이 토 테이(Daw Htay Yi) 마야요 학교장으로부터 세무사회가 신축하여 기증한 학교의 전경이 담긴 그림을 전달받고 있다.

▲ 정구정 회장이 마야요 학교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 세무사회가 신축하여 기증한 화장실 건물 사진.

▲ 세무사회가 신축하여 기증한 교실전경과 책상 및 의자 사진.

▲ 세무사회가 신축하여 기증한 학교 전경.

▲ 교실벽면에 붙어있는 기증서 현판앞에서 정구정 회장(좌)과 김해용 주 미얀마 대사(우). 현판에는 “본 교실은 한국세무사회가 기증한 것입니다”라고 적혀있다.
세무사신문 제600호(201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