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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자긍심과 위상 높인 TV광고 방영… 회원들 “깔끔하다” 호평
국민들 “세무사 역할을 쉽고 명료하게 표현한 것 같아요”, “진짜 세금관리 머리 아픈데 딱 적절한 광고네요”라고 칭찬 일색

세무사를 홍보하는 이미지 광고가 공중파를 탔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MBC 뉴스데스크와 SBS 8시뉴스 방송 전후로 세무사 이미지 제고를 위한 광고가 방영됐다.


정구정 회장은 “타자격사로부터 업무영역을 지키고 국민들에게 세무사의 역할을 홍보하고자 처음으로 TV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광고 취지를 밝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세무사의 역할과 위상제고 위해 기획된 이번 공중파 TV광고는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로와 시간대에 방영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세무사회 광고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광고 포탈사이트인 TVCF(www.tvcf. co.kr)의 댓글 란에 “진짜 세금관리 머리 아픈데 딱 적절한 광고네요”,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군요 좋네요”, “세무사 역할을 쉽고 명료하게 표현한 것 같아요. 눈에 들어 옵니다”, “복잡한 일을 한꺼번에 처리해주는 세무사의 역할을 임팩트 있게 표현해줬네요. 좋습니다”, “복잡한 세금 편리하게 정산하기 위해서는 세무사가 필요하겠군요”라는 호평을 남겼다.


특히 광고 기간 동안 MBC 뉴스데스크와 SBS 8시 뉴스 시청률이 평소보다 높은 8.2%와 10.2%를 기록해 더욱 높은 광고 효과를 누리게 됐다.  

 
광고를 본 회원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서울지방회 소속 한 회원은 “가족과 함께 뉴스를 보는데 깜짝 놀랐다”면서 “가족들이 ‘와’ 라고 하면서 내 얼굴을 쳐다보는데 내 어깨가 자연스럽게 올라 가더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중부지방회 소속 다른 회원은 “내용도 재밌고 화면도 예뻐서 광고가 한눈에 들어오더라”고 말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지난달 25일부터 수도권 전철과 4대 광역시의 지하철 내부에도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 세무사회 광고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광고 포탈사이트인 TVCF(www.tvcf.co.kr)의 댓글 란에 많은 호평을 남겼다.   

 

 
▲ MBC 뉴스데스크와 SBS 8시 뉴스에 방영된 세무사회 광고 모습.   


세무사신문 제600호(2013.3.18.)

 [조회: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