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한(13290) 세무사는 지난달 13일 수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승한 세무사는 ‘납세자와 과세권자의 납세순응도 인식차이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박사학위 논문을 통해 납세자와 과세권자 및 세무대리인 간에 납세순응도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상당부분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세무대리인의 역할 등을 제시했다.
세무사신문 제600호(201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