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회원들에게 무상으로 보급하기 위해 뉴젠대리점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세무사회는 지난 21일 ‘뉴젠대리점 대표자회의’와 ‘세무사랑2 공식판매지점 인정서 수여식’을 지난달 21일 본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뉴젠의 지역별 공식판매 지정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정구정 회장으로부터 직접 공식판매지정 인정서를 받았다.
세무사회는 이번 인정서 수여가 회원에 대한 서비스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각 대리점 대표들이 ‘한국세무사회’의 마크가 찍힌 인증서를 지니고 있으면 회원서비스에 대한 책임감이 자연스레 높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한 세무사회는 ‘세무사랑2’의 공신력 향상과 이로 인한 이용자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정구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많은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특히 회원들이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AS와 유지보수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임순천 전산이사와 대리점 대표자들 간의 격의 없는 대화도 이어졌다. 우선 임순천 이사는 대리점 대표자들에게 강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임순천 이사는 “내가 모든 걸 책임진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회원들을 상대해야 한다”면서 “강한 책임감과 공식지정업체 타이틀을 활용한 효과적인 영업 전략이 있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리점 대표들은 세무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대표들은 “종합소득세 신고가 끝나는 6월 달부터 영업 전쟁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세무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현장의 노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임순천 이사는 “현장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제안해 달라”면서 “세무사회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세무사회는 현재 ‘세무사랑2’가 세무사사무소에서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세무사회는 세무사회에 전산솔루션팀을 신설해 업무 담당 직원을 채용하는 한편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를 위해 프로그래머를 채용했다. 또한 뉴젠 핵심개발자들로부터 성능 향상에 관한 개별 서약을 받는 등 세무사회 소유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회원들이 1%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대비책을 내놨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회계프로그램을 소유함으로써 1만 회원들의 염원을 이뤄냈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세무사회 회계프로그램이 업계에 확실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젠대리점 대표자 회의’에 참석한 대표자들은 ‘세무사랑2’의 보급과 AS 및 유지보수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세무사 회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뉴젠대리점 대표자 회의’에 참석한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과 임원들이 대리점 대표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면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01호(20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