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2013 근로소득간이세액표’, ‘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기업결산 및 세무조정’, ‘2013 지방세실무’, ‘2013 세무인명록’ 등을 발간했다.
세무사회는 지난달 5일 ‘2013 세무인명록’을 발간해 전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했으며,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는 ‘2013 지방세 실무’도 함께 배송했다.
세무인명록에는 지난 2월 26일 인사이동 분을 모두 반영한 최신판으로 국세청 산하 6개 지방국세청과 세무서 뿐 만 아니라 117개에 달하는 국세청 산하기관과 기획재정부, 조세심판원 내국세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모두 담고 있다.
정구정 회장은 “조세자료 구독회원을 위한 서비스 강화를 위해 이번 세무인명록은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조세자료 구독회원이라면 4월부터는 사무실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를 접속해 ‘세무공무원 찾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무사회는 최근 손창용 세무사가 쓴 ‘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기업결산 및 세무조정’을 발간해 세무사회 조세전문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이에 앞선 2월말에는 ‘2013 근로소득간이세액표’를 발간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배포 하는 등 조세자료 구독회원 및 회원을 위한 실무서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무사회는 4월 초 ‘소득세 실무’, ‘기업회계기준 해설’, ‘양도소득세 실무해설’, ‘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 ‘중소기업지원제도’, ‘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요령’, ‘상속세 증여세 실무해설’ 등 발간 예정이다.
세무사회 조세자료 구독회원이 되면 조세자료 주간속보 52회, 조세법전, 세무실무서 17권, 국세청 동시발간 부록도서 등을 매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조세자료 구독 문의는 조세정보팀(02-597-2941)로 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01호(20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