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간이과세배제기준’, ‘건물기준시가 산정방법 해설’, ‘공익법인 세무안내’ 등을 E-Book으로 제작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세무서의 추가 인사이동 분을 반영해 최신판 세무인명록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세무사회는 지난해 부터 스마트폰 시대에 발맞춰 그동안 종이책으로만 제공했던 실무서중 몇 권을 처음으로 E-Book으로 제작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6권의 실무서를 E-Book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조세자료 구독회원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간속보조세자료]-[E-Book]을 찾아 원하는 책을 컴퓨터 화면으로 보거나 출력할 수 있으며, 사무실의 본인 컴퓨터로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넣고 다닐 수도 있다.
특히 E-Book의 경우 작은 활자라도 확대와 축소가 가능해 가독성이 뛰어나고 검색 기능이 있어 자료를 찾기가 매우 용이해 조금만 숙달이 되면 종이책 보다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
이번에 서비스하는 ‘간이과세배제기준’, ‘건물기준시가 산정방법 해설’, ‘공익법인 세무안내’는 회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실무서로 E-book으로 제공된 후 회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세무사회 E-Book 서비스는 따로 가입절차 없이 조세자료 구독회원이 되면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조세자료 구독에 관해서는 세무사회 홈페이지 또는 조세정보팀(02-597-29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01호(20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