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 1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사임으로 공석 중인 감리이사와 정화위원장 후임에 정해석 회원과 남창현 회원을 각각 임명하는 한편 업무이사에 경교수, 법제이사 송만영, 연구이사 윤석남 세무사를 임명하는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
이번에 연구이사로 임명된 윤석남 세무사는 국세청의 서기관으로 명퇴하고 지난 2001년에 세무사를 개업했으며, 조세제도연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법제이사로 임명된 송만영 세무사는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국세청에 근무하다 제34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했으며, 지난 2003년 본회 홍보이사를 역임했다.
업무이사로 임명된 경교수 세무사는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제20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했으며, 세무사고시회장, 서울지방회 이사와 상임이사를 역임했으며 본회 세무사제도개선추진위원과 이사를 역임했다.
감리이사에 임명된 정해석 세무사는 경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39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본회 업무정화조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정화조사위원장에 임명된 남창현 세무사는 국세청에 30여년 근무하고 제42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본회 정화조사위원을 역임하다 이번에 정화조사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윤석남 연구이사

▲송만영 법제이사

▲경교수 업무이사

▲정해석 감리이사

▲남창현 업무정화조사위원장
세무사신문 제602호(201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