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혁실천연대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경영연구원 등이 모인 단체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은 목회자 소득세 신고 지원활동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소속 목회자들의 2012년 소득세 신고를 원하는 교회와 개인적으로 소득세 신고를 하려는 목회자다.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신고 요청서류를 접수받아 신고서 작성을 마친 뒤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27-29일 신고를 하게 된다.
도움을 원하는 교회나 목회자는 인터넷(www.cfan.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교회 고유번호증 사본, 급여내역, 주민등록등본(원본), 건강보험료 납부액 증빙,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PDF출력물, 소득공제 입증서류를 5월20일까지 아래 주소로 보내면 된다.
서울 영등포동4가 155-1 영남빌딩 205호 교회재정건강성운동 담당자 앞. 문의 ☎02-741-2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