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랑2는 매력덩어리.” 세무사랑2를 써본 이용자들은 빨리 써보라고, 써보면 그 매력에 푹 빠질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회원들과 세무사사무소 직원을 만나 세무사랑2의 매력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편집자주>

ㆍ이진행 세무사(21760)
세무회계프로그램 발전을 위해서도 ‘세무사랑2!’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2011년 1월부터 사용하고 있다. 기간으로는 2년반, 횟수로는 3년째다.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직전에는 아이플러스, 그리고 그전에는 네오플러스를 사용했다.
-‘세무사랑2’로 바꾼 계기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괜찮다는 소식을 지인으로부터 전해 듣고 망설이다 세무회계프로그램 시장이 일정 회사의 독과점이 아닌 경쟁체제가 돼야 프로그램이 발전할 거란 생각으로 바꿨다.
- 프로그램 교체 시 직원들의 우려나 반발은 없었나?
새 프로그램에 적응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지 다들 고민이 많았다. 직원을 채용하는데 프로그램 때문에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기존 프로그램과 유사하니 적응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고 설득한 결과 직원들도 받아들였다. 지금은 프로그램을 교체한 것에 대해 직원 모두 만족하고 있다.
-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 조작법을 익히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너무 좋았다.
- ‘세무사랑2’를 써 보면서 언제 가장 잘 바꿨다고 생각이 드나?
‘세무사랑2’가 세무사회 소유가 된 이후부터. 처음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혹여 프로그램 회사가 망하지는 않을 지 솔직히 많이 두려웠다. 그렇지만 세무사회 소유 프로그램이므로 이런 고민들을 떨쳐 버릴 수 있어 지금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사용자 입장에서 프로그램 유지보수에 대한 부분이 중요할 것 같은데
유지보수 요청에 대한 처리가 신속해 만족스럽다. 세무사회 소유인만큼 회원들이 사용하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계속해서 발전하길 기대해 본다.
-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직원들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 것 같다. 자료실에 동영상 교육이 업데이트 돼 있지만 보다 많은 장소에서 직원들이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면 좋겠다.
- ‘세무사랑2’를 먼저 사용해 본 입장에서 세무회계프로그램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세무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만약 세무사님 들이 직원들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바꾸라고 권하고 싶다. 우선 직원들의 업무처리 속도가 개선될 것이 분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직원들로부터 감사하다는 인사까지 듣게 될 것이다. 또한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도 세무사랑2가 빠르게 안정될 수 있도록 세무사인 우리가 동참할 때인 것 같다.
세무사신문 제603호(20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