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황윤경 세무사(15964)
“편리한 기능 때문에 작업시간 단축됐어요”
-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2년 정도, 2011년 6월부터 사용했다.
-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진 않았다. 그전에는 세무명인을 썼다.
-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그전 프로그램의 속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류검증문제도 있고….
특히 소득세나 법인세 조정시 다른 연계 프로그램(텍스명인)으로 들어가야 했는데 매우 번거로웠다. 세무사랑이 괜찮다는 주위의 평가도 있고 해서 바꾸게 됐다.
- 프로그램 교체시 직원들의 우려나 반발은 없었나?
출시 한지 얼마 되지 않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조작법 등에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직원들 사이에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곧 적응하더라.
-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특별하게 없었다. 기본적으로 다른 회계프로그램과 비슷해 조작법은 쉽게 익힐 수 있었다.
- ‘세무사랑2’의 장점은 무엇인가?
우선 프로그램 속도가 빠른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그리고 편리한 기능들이 추가 된 점도 세무사랑의 장점이다. 예를 들어 간편등록기능, 엑셀파일 변환기능 등이다. 이런 기능들 때문에 작업 시간이 단축됐다. 또한 문제발생 시 상담원 연결이 신속하게 이뤄져 업무효율도 높아 진 것 같다.
-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생각나는 오류 몇가지만 떠올려보면 우선 'e-세로'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변환하여 불러올 때 승인번호가 달라도 금액이 같으면 중복 분으로 인식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데이터량이 큰 파일을 불러올 때 프로그램이 가끔 멈추기도 하고….
- ‘세무사랑2’로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다른 회계프로그램 사용자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전환해도 별 어려움이 없으니 망설이지 말고 바꾸시라.
세무사신문 제603호(20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