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윤영 실장 / 세무법인 한솔 구로지점
23년차 배테랑이 강추하는 프로그램, ‘세무사랑2’
-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그리고 업계경력은?
2011년7월 부가세 확정신고 때 처음 사용했다. 경력은 23년차다. 인생의 반년을 이 쪽 업계와 함께했다.
-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마지막으로 쓴 게 더존 I플러스고….
-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세무업무는 한 업체를 신속ㆍ정확하게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시만 한정된 신고기간이 있기 때문에 여러 업체를 스피디하게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근데 그전 프로그램의 경우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답답함부터 느꼈다. 우리 세무사님이 그런 점에 좀 민감하고 빠른 분이라 세무사랑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바꿨다.
- 프로그램 교체가 반갑지 만은 않았을 텐데…
처음에는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앞섰다. 어차피 똑같은 방법으로 하는 일이라면 좀 불편해도 하던 방식으로 하는게 좋겠다란 생각에 반대했다. 사무실 동료들도 다들 경력들이 있다 보니 비슷한 생각이었다.
하지만 세무사님이 바꿔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실무를 정확하게 파악한 세무사님의 결단에 우리가 이끌려간 것 같다. 근데 지금은 직원들이 훨씬 더 좋아한다.(웃음)
-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없다. 세무사사무실 실무용으로 딱이다. 23년차의 경력자인 내가, 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하는 실무자로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세무사랑2’를 써 보면서 언제 가장 장 바꿨다고 느끼나?
지금 이순간.(웃음) 이 표현이 가장 적절할 것이다. 한번도 프로그램에 실망한 적이 없다. 모두 만족스럽다.
-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거의 없는데…. 통장 자동분개의 태그 등록이 잘못 등록되어있을 때 수정 작업을 위해 찾아야 하는 데 찾기가 없는 점? 내가 모른 걸 수도 있고.(웃음)
- ‘세무사랑2’를 먼저 써 본 입장에서 세무회계프로그램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직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기존 프로그램의 불만으로 전환을 고려한다면…. ‘세무사랑2’를 선택하는 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하고 싶다.
세무사신문 제603호(20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