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향순 고문은 지난달 25일 수풀임(林)씨 전국총친회장에 취임했다. 전국에 임씨 성을 가진 종친은 100만명 이상이며 종친회를 통해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03호(20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