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인터뷰
 [조회: 2722]
<인터뷰> “세무사랑2 참 좋아요!”-5

 

ㆍ김미봉 사무장 / 세무사 정미영 사무소

 

실무자 친화적인 프로그램, ‘세무사랑2’

-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그리고 업계경력은?
1년 6개월 정도 사용했다. 경력은 5년 정도 된다.

 

-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시장에 나온 제품은 거의 다 써 봤다. 네오플러스부터 시작해서 아이플러스, 세무명인까지.

 

-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아이플러스’를 사용할 때였는데 유지보수 받는게 너무 불편했다. 급한 일이 생겨서 전화해도 계속 지연이 되고 심지어는 한 달 동안 기다린 적도 있었다.
때마침 옆 사무실 과장님께서 ‘세무사랑’이 너무 좋다고 사용을 권하길래 한번 사용해 봤다. 한번 사용해 보니 진짜로 좋아서 그 길로 세무사님에게 말씀드리고 프로그램을 바꿨다. 

 

프로그램 교체가 반갑지 만은 않았을 텐데…그전 프로그램 때문에 다들 피로감이 쌓여 있어서 좋은 분위기 속에서 바꿨다.

 

-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대략적인 인터페이스나 조작법은 그전 프로그램과 비슷해 큰 어려움이 없었다. 오히려 실무자들을 위한 기능들이 많이 추가돼 업무가 훨씬 편해졌다. 
   
- ‘세무사랑2’를 써 보면서 언제 가장 장 바꿨다고 느끼나?
역시 일을 할 때다. 말했던 것처럼 ‘세무사랑2’는 참 실무자 친화적인 프로그램이다. 법인세 조정할 때 우리가 작업하는 흐름대로 프로그램이 설정 돼 있더라. 예전에는 이리갔다 저리갔다 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다. 그 밖에도 ‘세무사랑2’에서 바로 세금계산서를 불러올수 있는 점, 일반전표 수정 때 전표 삽입이 가능 한 점 등이 맘에 들었다.   

-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아직까지 그렇게 보완하거나 불편한 점은 느끼지 않는다.
바로 불편한 점이 생겨 개선요청을 하면 원격으로 바로 바로 처리해 주니까 답답한 점을 느낄 겨를이 없다.

 

- ‘세무사랑2’로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직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보통 ‘아이플러스’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한다. 내가 ‘아이플러스’하고 ‘세무사랑2’ 두 개 다 사용해 봐서 잘 아는데 ‘세무사랑2’가 훨씬 좋다.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세무사랑2’가 좋다는 말을 자주 하고 다닌다. 프로그램 회사 직원도 아닌데…(웃음)

 

세무사신문 제603호(2013.5.1.)

 [조회: 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