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이유정 과장 / 세무사 윤이곤 사무소
한 눈에 확 들어오는 ‘세무사랑2’
-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그리고 업계경력은?
2011년부터 사용했다. 경력은 4년차다.
-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더존아이플러스, 세무명인 등을 썼다.
- 사무실에서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유지보수료가 더존 프로그램 보다 저렴하여 바꾼 걸로 알고 있다.
- 프로그램 교체가 반갑지 만은 않았을 텐데…
프로그램 교체 당시 이 사무소에 아직 입사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다들 긍정적이었다고 들었다.
-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는지?
더존 프로그램이랑 비슷해서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회계프로그램의 이용환경은 전반적으로 비슷비슷하다.
- ‘세무사랑2’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작업환경 부분이다. 프로그램 실행에 있어 여러 메뉴를 한눈에 들어오는 게 마음에 든다. 그리고 결산작업을 할 때 더존 프로그램의 경우 수기결산작업 사항이 많은데 ‘세무사랑2’는 그런 부분들을 자동으로 처리해준다. 실무자가 사용하기 매우 편리한 프로그램이다. 인터페이스도 편하고…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편한 것 같다.
- ‘세무사랑2’의 보완할 부분은?
히 떠오르는게 없다.(웃음) 크게 보완해야 할 사항은 없는 것 같다.
세무회계프로그램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직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세무사랑2’로 전환해보길 권하고 싶다.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화면도 한눈에 들어와 보기도 좋다. 일단 사용해보면 ‘세무사랑2’의 위력을 잘 알수 있을 것이다.
세무사신문 제603호(20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