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노태주)는 지난 8일 회관 4층에서 2012귀속 법인세조정계산서 감리위원회를 개최했다.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민 감리위원장 이하 감리위원들이 귀한시간 내서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전국 6개 지방회중 유일하게 집합감리를 하는 지방회로서 각 위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감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감리위원회에는 안정민 감리위원장을 비롯한 50명의 감리위원이 참석해 오전 10시부터 감리를 실시했다.
한편 부산지방세무사회는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의달’을 맞아 지난 10일과 13일 양일간 부산일보와 국제신문에 5월종합소득세 확정신고안내 및 우리회 소유 프로그램인 ‘세무사랑 2.0’과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인 Kclep에 대한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일간지에 정기적으로 전면광고를 실시해 350만 부산시민들에게 한국세무사회를 홍보해 세무사 위상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04호(201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