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기독선교회회장을 맡고 있는 임채룡 세무사(전 세무사회 부회장)가 지난 12일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새터민(북한이탈민)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임채룡 세무사는 이 자리에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선교회 임원들과 상의해 더욱 폭넓게 도울 받안을 강구해 더 큰 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604호(201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