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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792]
[인터뷰]“세무사랑2 참 좋아요!”

“세무사랑2는 매력덩어리.” ‘세무사랑2’를 써본 세무사 회원들은 빨리 써보라고, 써보면 그 매력에 푹 빠질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세무사회원들과 세무사사무소 직원을 만나 ‘세무사랑2’의 매력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편집자주> 

 

이천성 세무사(17504)

세무사랑2’ 만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길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2010년도부터 간간히 쓰다가 2011년에 들어와서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했다.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더존 프로그램을 주로 썼다. 네오플러스, 아이플러스 등이다.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독과점적 위치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고충 처리도 제대로 되지 않아 불만이 점점 커져갔고 보다 개선된 환경(Windows Base하의 환경)에 대한 욕심 때문에 세무사랑을 써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기초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 한꺼번에 전부 바꾸지 않고 우선 두 개를 같이 쓰기로 결정했다.

-프로그램 교체 시 직원들의 우려나 반발은 없었나?
직원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사용해오던 것을 바꾸지 않으려는 반발과 유지보수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건 사실이다.
어디서나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단계적으로 이전하겠다고 설득하여 반발을 무마시켰다.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특별한건 없었다. 일반적인 어려움이었다. 초보자들이 흔히 하는 것들…. 가량 기능 등을 찾기 위해 메뉴를 헤매는 일, 눈에 익숙하지 않아 당황스러워 했던 것 등이다.

-‘세무사랑2’를 써 보면서 언제 가장 잘 바꿨다고 느끼나?
솔직히 아직까진 큰 차이를 느끼진 못하고 있다. ‘세무사랑2’가 좋고 이걸 써야한다는 생각만 가질 뿐이다.(웃음) 현재 더존 프로그램도 함께 사용 중인데 조만간 모두 바꿀 예정이다.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나?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다. 여러 가지 좋은 기능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일일이 찾기가 쉽지 않다. ‘세무사랑2’만의 장점이 있다면 여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교육했으면 좋겠다.

-‘세무사랑2’를 먼저 사용해 본 입장에서 세무회계프로그램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세무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세무사사무실을 운영하는 것은 세무사님들이다.
만약 두 가지 제품이 있고 기능까지도 비슷하다면 우리 회에 도움 되는 ‘세무사랑2’를 사용하는 게 좋지 않겠나. 회계프로그램에 우리 세무사들의 요구와 목소리가 더욱 잘 반영되려면 회에서 주관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써야한다.
그러기 위해 ‘세무사랑2’의 사용자 저변확대가 필요하다. 우리 세무사님의 작은 발걸음이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수 있다.

 

 

이시헌 세무사(19789)

안정성? 기능성? 전문성? 의심할 필요가 없어요 ‘세무사랑2’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2010년 3월부터 사용했다. 2년이 넘었다.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더존 프로그램. 당시에 주위사람들이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라서 자연스레 선택했다.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더존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무겁게 느껴졌다. 느리고, 답답하고….
특히 작업할 때 너무 느려서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세무사랑이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바로 바꿨다.

- 프로그램 교체 시 직원들의 우려나 반발은 없었나?
처음에는 다들 우려했다. 근데  직원들 대부분 프로그램에 금방 적응하더라.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조작법을 익히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조작법이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어 금방 익힐수 있었다. 새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는데 보통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나? 하지만 이번에는 그러지 않았다. 

-‘세무사랑2’를 써 보면서 언제 가장 잘 바꿨다고 느끼나?
무엇보다 작업속도가 많이 향상됐을 때다. 빠른 속도에 작업시간이 단축되다보니 잘 바꿨다는 생각이 안들 수 없다.(웃음)

- 사용자 입장에서 프로그램 유지보수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인식되는데
‘세무사랑2’는 한국세무사회 소유의 프로그램이 아닌가. 더욱더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튼튼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춰야 하는데 실무진들과 담당자들이 잘 해나갈 것으로 확신한다.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나?
IT시대에 발 맞추어 태블릿 PC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나왔으면 좋겠다. 시간적ㆍ공간적인 제약을 보완하면 더욱 완벽해 질 것이다.  

-‘세무사랑2’를 먼저 사용해 본 입장에서 세무회계프로그램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세무사들에게 하한마디 한다면?
내가 초창기부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각종 세금신고를 해왔다. 조작법에 어려움을 느끼지도 않았다. 타 프로그램의 변환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또한 ‘세무사랑2’는 한국세무사회의 소유, 독자 프로그램이다. 이는 곧 우리 세무사들의 프로그램이기도 하다는 말이다. 따라서 프로그램 전환 뿐 아니라 신규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세무사님들께 ‘세무사랑2’를 꼭 권하고 싶다.
‘세무사랑2’는 안정성, 기능성, 그리고 전문성 등 모든 영역에 있어 의심할 필요가 없는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조종환 세무사(12766)

기장 거래처가 많으세요? 그럼 ‘세무사랑2’로 바꾸세요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2010년부터니까 횟수로는 4년, 기간으로 따지면 3년 정도 사용했다.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더존 프로그램을 주로 썼다. 네오1, 아이플러스 등이다.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기존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이 좀 불편했다. 아이플러스의 경우 많은 기장거래처를 다루는 세무사들에게 잘 안 맞는 것 같았다.

-프로그램 교체 시 직원들의 우려나 반발은 없었나?
당시 실장, 과장 등 직원들 모두 불만이 상당했다. 사용해 오던 네오1에서 아이플러스로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바꾼다고 했으니….
익숙할 만하니까 또 바꾼다고 불평불만이 많았다.(웃음)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전혀. ‘세무사랑2’는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서 익히는데 어렵지 않았다.

-‘세무사랑2’를 써 보면서 언제 가장 잘 바꿨다고 느끼나?
각종 신고 때가 아닐까? 부가세, 법인세, 원천세, 소득세 신고 때, 그리고 수정 신고 때 생생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너무 고마웠다.(웃음)
특히 결산대체분개는 아주 파워풀하게 변한 것 같아 이번 법인세 신고 때 유용하게 사용했다.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나?
원클릭 서비스가 아직까지 사용하기 다소 어렵더라. 이 기능은 우리 세무사들의 일손을 획기적으로 덜어줄 것이다.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보완했으면 좋겠다.

-‘세무사랑2’를 먼저 사용해 본 입장에서 세무회계프로그램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세무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당장 사용하시라!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본다면 ‘세무사랑2’는 신속하고 편리하게 많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용 선배로서 적극 추천을 권장하고 싶다.

 


 

 

이자영 과장(위성일 세무사 사무소)

모든 것이 다 맘에 든다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그리고 업계경력은?
2011년 6월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처음 사용했다. 그전에 더존 프로그램을 가지고 20년 정도 일했고….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네오플러스원, 아이플러스 등 더존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했다.

-사무실에서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특별한건 아닌데(웃음). 아이플러스 화면 글자가 너무 작아 눈이 많이 아팠다. 사무실 모니터를 큰 것으로 바꾸었는데도 숫자가 작아 눈이 항상 피로했다. 그러던 찰나에 세무사랑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됐고, 좋다는 평가도 많아 바로 바꿨다.

-프로그램 교체가 반갑지 만은 않았을 텐데…
기존 프로그램을 상용할 때 고객 상담이 너무 불편해서 다들 불만이 많았다. ‘새로운 것 한번 사용해보자’, ‘이번기회에 바꾸자’고 내가 앞장섰다. 새 프로그램을 구해서 하루정도 사용해 봤는데 다들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 최종적으로 설치했다.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는지?
처음에는 화면 적응이 좀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이플러스와 비슷해서 종종 내가 ‘세무사랑2’를 쓰는 건지 아이플러스를 쓰는 건지 헷갈리기도 한다.(웃음) 무엇보다 아이플러스보다 숫자도 잘 보여서 좋다.(웃음)

-‘세무사랑2’를 써 보면서 언제 가장 잘 바꿨다고 느끼나?
좋은 기능을 발견할 때다. 몇 가지 예를 든다면 우선 매입매출 전표조회에서 업체별로, 또는 금액별로 찾기ㆍ검색이 잘돼 있는 점, 일괄분개로 한꺼번에 수정이 가능 한점 등이다. 그리고 아이플러스의 경우 엑셀 편집을 하면 에러가 자주 발생했는데 ‘세무사랑2’는 에러 없이 엑셀을 잘 불러 오는 것도 만족스럽다.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다. 고객 상담도 잘해주고 웹 하드에 프로그램 변환도 빨리 처리되고… 아무튼 모든 것이 다 맘에 든다.

-‘세무사랑2’를 먼저 써 본 입장에서 세무회계프로그램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직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매입매출에서 업체별 일괄분개 기능이 너무 좋다. 일반전표에서 숫자로 오름차순이라든지, 내림차순이라든지 일괄정리도 가능하다.
일반전표가 엑셀과 같아서 수정하고 찾기도 매우 편리하다. 다 좋으니 꼭 한번 써 보길 바란다.

 


 

 

조나현 사원(이호석 세무사 사무소)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만들잖아요


-‘세무사랑2’를 언제부터 이용했나? 그리고 업계경력은?
2011년부터…. 경력은 아직 많지 않다. 3년차다.

-‘세무사랑2’를 이용하기 전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더존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최신버전인 아이플러스, 그리고 리버스알파도 써 봤다.

-‘세무사랑2’로 바꾼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세무사님 추천 때문이다. ‘이쪽 업무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세무사회가 프로그램의 소유주다. 당연히 사용자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세무사랑2를 사용하면 업무 편의 향상에 크게 도움 될 거다.’ 뭐 이런 논리로 설득했던 기억이 난다. 맞는 말이라 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교체가 반갑지 만은 않았을 텐데…
나 같은 경우는 별다른 부담감이 없었다.
‘세무사랑2’의 조상 벌 되는 리버스알파도 사용해 봐서 적응기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세무사랑2’ 조작법을 익히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기존 프로그램과 사용법이 크게 다르지 않아 어려움은 없었다. 전산세무회계자격증도 ‘세무사랑2’ 교육버전인 ‘케이 렙’으로 바뀌었다고 들었다.
이 때문에 시험을 준비했던 분들이라면 실전에서도 ‘세무사랑2’를 바로 사용 할 수 있게 됐다. 신규 직원 교육도 편해졌다.(웃음)

-‘세무사랑2’의 장점은 무엇인가?
몇 가지 기능이 떠오르는데….
‘e세로’ 자료를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어 매입매출 전표 작성이 용이한 점, 그리고 기존 프로그램에 없는 일반전표 엑셀 업로드 기능 등이다. 한눈에 보이는 메뉴와 필요한 서식을 바로 찾을 수 있는 퀵서치 기능도 마음에 든다.
이런 기능들을 사용하면 빠르게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 

-‘세무사랑2’를 쓰면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다른 프로그램의 자료를 변환할 때  오류 수정이 잘 안되는 것 같아 아쉽다.  

-‘세무사랑2’를 먼저 써 본 입장에서 세무회계프로그램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동료 직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무엇보다 직원들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세무사회’가 만들고 배포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원들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많은 고민을 거쳐 나온 프로그램이기에 한번 사용해 보면 ‘아 역시 세무사랑이구나’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세무사신문 제604호(20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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