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지방회 임원선거 등록을 마감한 결과 5개 지방회 모두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번 지방회 정기총회에서는 서울을 제외한 중부·부산·대구·광주·대전지방회 등 5개 지방회에서 임원(회장)선거가 치러질 예정이었다.
오는 19일 정기총회가 예정된 부산지방회를 시작으로 각 지방회 회장 입후보등록이 진행됐다. 우선 부산지방회는 지난달 10일 임원선거 입후보를 마감한 결과 회장후보에 최상곤(부회장 박재우·신현동) 세무사가 단독 출마해 선거 없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대구지방회는 지난달 23일 최성탁(부회장 권일환·차길녕)세무사가 단독 출마해 신임회장으로 결정됐으며, 대전지방회 또한 지난달 24일까지 회장 후보 등록에 유병섭(부회장 정기정·남복우)세무사가 단독 입후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광주지방회는 지난달 27일까지 이영모(부회장 정호경·김영록)세무사만 회장선거에 입후보해 당선이 확정됐으며, 이번 지방선거 중 가장 많은 회원이 속한 중부지방회는 지난달 28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회장에 정범식(부회장 박홍배·최훈)세무사가 무투표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에따라 이번 6개 지방회 정기총회에서는 지방회장 선거 없이 본회 임원선거만 치러지게 됐다.





세무사신문 제605호(20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