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가 ‘세무사랑2’ 이용 회원들에게 풍선한 선물을 제공한다.
세무사회는 ‘세무사랑2’를 이용하고 있는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여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6, 7월 두 달 동안 신규 계약한 회원들에게는 더 큰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유상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당첨기회를 누릴 수 있으며, 사은품은 150만원 상당의 고성능 노트북과 태블릿PC(갤럭시노트 10.1), 22인치 모니터 등이다.
준비된 사은품은 총 27대 이지만 신규 신청자가 예상보다 많을 경우 수량을 대폭 늘린다고 세무사회는 전했다. [사은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측하단 표 참고]
이번 사은행사는 ‘세무사랑2’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랑2’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회원님들이 ‘세무사랑2’를 이용하면 할수록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이 확실하게 구축된다”고 강조했다
세무사회는 오는 6월과 7월 중에 대규모 프로그램 사용 신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통 소득세 신고가 끝나는 5월말을 기점으로 회계프로그램을 바꾸거나 직원 이직이 발생하는게 업계 관례인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사은 행사가 ‘세무사랑2’의 이용자 확대에 강력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순천 전산이사는 “소득세 신고가 끝나면 많은 회원분들이 회계프로그램을 바꿀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프로그램 전환을 망설이고 있는 회원 분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세무사랑2를 신청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무사신문 제605호(20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