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가 국세청으로부터 수주한 ‘2012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근로장려세세 상담용역 업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세무사회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46일간 진행된 ‘2012년 귀속 소득세 및 근로장려세제 상담용역’를 위해 40명의 상담세무사를 역삼동에 있는 국세청 고객만족센타에 파견해 상담업무를 수행케 했다.
이번 소득세 상담 아웃소싱을 통해 상담세무사들은 총 7만4624건, 3천437시간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고객만족도가 높아 납세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세무사회는 지난 2010년부터 4년째 소득세 상담 아웃소싱을 국세청으로부터 수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2012년 귀속 소득세 상담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세법상담은 세무사의 고유직무임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동시에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하게 됐다.
한편, 세무사회는 ‘소득세 및 근로장려세제 상담업무’에 참가한 상담세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상담실적이 우수한 상담세무사와 납세자에게 친절상담을 통해 우수 상담사례로 소개된 상담세무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세무사신문 제606호(2013.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