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정기총회는 뜨거웠다. 2015년까지 회무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정구정 현 회장이 당선돼 행사분위기는 최정점으로 치달았다.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정기총회의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편집자주>

▲ 각 후보 참관인들이 개표과정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 20명이 넘는 선거관리위원들이 공정한 개표를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 강학용 선거관리위원장이 당선보고를 하고 있다.

▲ 제28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으로 당선된 정구정 회장이 강학용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건네 받고 있다.

▲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회원(15명)들이 기획재정부 이석준 차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한 회원(30명)들이 국세청 이전환 차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회원(6명)들이 안전행정부 배진환 지방세정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 법제처장 표창을 수상한 회원(5명)들이 법제처 황상철 차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

▲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한 회원(5명)들이 중소기업청 김순철 차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기총회에서는 세무사회 50년 역사가 담긴 50년사의 봉정식이 열렸다. 정구정 회장이 50년사를 들어보이고 있다.

▲ 50년사 봉정식이 끝난 후 봉정식에 참석한 정구정 회장과 감사, 6개 지방회장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기총회에서 상을 받은 대표 수상자들이 정구정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원경희 부회장이 총회 의결사항인 임원 보수(안)에 대해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2년 동안 성공적으로 회무를 수행한 제27대 집행부 임원들에게 감사의 꽃다발이 수여됐다.

▲ 거북이상을 수상한 한 회원이 기쁜 표정을 짓고 있다.

▲ 정구정 회장이 우수지역세무사회 표창을 받은 강서지역세무회 고대길 회장에게 상을 전달하고 있다.

▲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약 2500명의 회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정기총회에서는 11개 국가 다문화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회원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 행운을 얻기 위해 많은 회원들이 경품 추첨에 참여했다. 사진은 응모권을 작성하는 회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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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 정기총회 경품추첨자리에서 이승섭(3253) 회원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품은 300만원 상당의 양문형 냉장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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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상 경품인 100만원 상당의 삼성스마트TV를 가져간 행운의 주인공은 이재길(13877)회원이다.

▲ 정구정 회장이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새누리당 국회의원)과 손을 잡고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정구정 회장이 나성린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전환 국세청 차장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왼쪽부터)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정구정 회장, 나성린 국회의원, 강길부 기재위원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정우택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기재부 이석준 차관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이 방명록에 정구정 회장의 연임과 세무사회의 눈부신 발전을 기원했다.

▲ 정기총회에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무사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 정구정 회장과 (앞줄 왼쪽부터) 이석준 기재부 차관, 정성호 국회의원, 정우택 국회의원이 담소 도중 파안대소를 하고 있다.

▲ 정구정 회장이 나성린 조세소위원장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이전환 국세청 차장.

▲ 박원석 국회의원과 백재현 국회의원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유승희 국회의원, 박원석 국회의원, 백재현 국회의원.

▲ 정구정 회장과 강길부 기재위원장이 나란히 정기총회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07호(20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