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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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690]
<신임 지방회장 소감>

"회원들의 힘을 한 데 모아 중부회를 발전시킬 것"

 


정범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임기동안 회원들의 힘을 한데 모아 중부지방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회장으로 선출됐지만 저의 힘은 1/2,500에 불과합니다. 선배님 한분이 도와주시면 2/2,500가 됩니다. 이렇게 한분 한분의 힘을 보태 2,500/2,500이 되었을때 우리 중부지방회는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임기동안 ▲제대로 된 보수를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회원 사무소 직원 인력난 해소책을 강구 ▲회원 단합과 자부심이 충만한 중부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 중부회원이 낸 회비의 35%는 중부회원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지방회 사무국 직원의 인사권을 지방회로 환원시키는 등 지방회 독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또 ▲신규 개업 회원이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제대로 된 보수를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 ▲회원 사무소 직원 인력난 해소를 위한 대책 강구 ▲회무 운영에 있어 지방회의 자율권 확대 및 지역세무사회 활성화 등 공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무투표 당선의 선물 한 몸 불태워 보답하겠습니다”

 

최상곤 부산지방세무사회장

 

“저는 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 저를 1300여명의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원님들이 무투표당선이란 벅찬 영광을 안겨 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마의 동기에서 밝혔듯이 지금 우리 세무사업계는 매년 수천명씩 배출되는 신규 세무사의 증가로 인해 과당경쟁은 물론 수수료덤핑, 직원 인력난이란 습관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의 시행과 정부의 전문자격사 선진화방안, FTA에 따른 세무시장 개방 등으로 심각한 난관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중요하고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가며 큰 뜻을 받들어 부산지방세무사회가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저는 70년부터 23년간 부산지방국세청산하에 근무했으며 1994년 제31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하여 그 다음해에 세무사 개업하여 18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세무사로서 18년간 부산지방세무사회 이사, 친목이사, 예산결산위원, 감리위원장 등 수행, 부사세무사고시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실무경험과 부산지방회 회직자로서의 봉사경험을 밑거름 삼아 화합과 친목도모는 물론 더불어 잘사는 업계발전에 이 한 몸 바칠 각오입니다.


“선진 대구세무사회 만들 것”

 

최성탁 대구지방세무사회장

 

회원 여러분의 고견을 들어 화합과 단결된 일등 지역세무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회원들의 말씀을 제대로 듣는 회장이 될 것입니다. 12년 동안 회직에 봉사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제 터전인 대구지방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쏟아 부을 생각입니다. 대구지방세무사회를 앞서가는, 선진 지방회로 만들고 2년후에 아름답게 떠나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 회원님들의 화합과 세무사의 사회적 위상제고에 힘을 쏟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회원들의 말씀을 제대로 듣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재임기간 중 최대한 많은 회원님들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지겠으며, 이를 내외부에 강하게 전달하고 설득하겠습니다.


둘째, 화합의 대구지방세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들간 괴리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가급적 많은 대화의 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세무사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의 중지를 모아 우리 세무사들이 지역사회의 약한 곳을 어루만지며 봉사하는 세무전문가라는 것을 알리겠습니다.
넷째, 전문가로서의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연수교육과 교양교육의 기회를 많이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사무소 종사직원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방회장의 소명 성실히 실천”

 

   유병섭 대전세무사회장

 

“부족한 저를 지원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대전지방세무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40여년의 공직생활과 4년간의 부회장직 수행을 바탕으로 납세자에 대한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조세 전문가로써 갖추어야 할 도덕성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풍토를 조성하여 국민과 정부로부터 신뢰받는 세무사상을 확립하여 세무사의 위상이 우뚝 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무사회에서는 오랜 숙원이던 회계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을 폐지하고, 기업진단업무를 수행하게 되었고, 세무회계자격시험에 대해 국가공인을 획득하였으며, 1만 회원의 염원이 세무사회 자체 회계프로그램을 확보하는 한편 자체개발한 Kclep으로 자격시험을 실시하는 등 업무영역 확대와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는 데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그러나 조세소송 대리 등 더 많은 과제가 남아있어 과거의 성과에 안주해선 안되며 이제부터 새로운 각오로 새로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회원여러분과 소통하고 화합을 통해 세무사의 업무영역 확대와 세무사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으며, 수도청으로서 우리 대전지방세무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우리 지방회가 하나의 공동체로써 응집력이 극대화 되도록 활기찬 지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어 밝은 미래개척에 최선”

 

 

이영모 광주지방세무사회장

 

“먼저 모든 능력이 부족함에도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직을 맡겨주신 500여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는 4년 동안 부회장으로 재직 중 여러 분야에서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좋은 부분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면서 세무행정의 원활한 수행과 납세의무의 적정한 이행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소통과 통합으로 하나 되어 밝은 미래로 희망차게 출발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회원 단합에 앞장서겠습니다.


첫째, 회원간 소통과 통합을 위해 회원 상호 친목과 단합을 위해 노력하며 본회, 지방세무사회, 지역세무사회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겠습니다.


둘째, 업무 영역확대를 위해 본회와 지방회간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경쟁과 불법 세무대리를 근절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셋째, 회원 사무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직원 인력난 해소 대책을 강구하고 내실있는 교육을 펼치겠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힘을 보태어 주신다면 발전하는 광주지방세무사회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나아가 본회 발전에도 도움이 되도록 이 한 몸 다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무사신문 제607호(20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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