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정오에 방송된 ‘KBS뉴스’에서 안전행정부의 ‘훈포장 수장자 선정 의혹’ 관련 정부 조사 결과를 발표한 내용이 보도됐다.
안전행정부는 ‘지난 4월 KBS 뉴스에서 전국 직능경제인단체 등 일부 단체에서 돈을 받고 훈장과 포장 수상자를 선정한 의혹이 있다’는 보도와 관련한 정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안전행정부는 7월 1일 방송된 ‘KBS뉴스’를 통해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 훈포장 등 정부포상 내용을 조사한 결과 금품거래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 훈·포장의 금품거래에 대한 의혹과 관련한 지난 4월 KBS 방송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