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 6월 28일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정구정 회장이 당선됨에 따라 제28대 집행부를 함께 이끌어 갈 회직자 구성을 위해 회원들로부터 추천받기로 했다.
세무사회는 오는 2015년까지 제28대 세무사회를 이끌어 갈 집행부 구성을 위해 전회원에게 ‘회직자 추천요강’을 안내하고 회직자를 추천받고 있다.
세무사회 제28대 회직자로 참여를 희망하거나 유능한 회원을 회직자로 추천하고자 한다면 ‘회직자 추천요강’에 따라 관련분야에 전문지식과 경력이 있으면서 회원들을 위해 봉사정신이 투철한 회원을 추천하면 된다.
세무사회가 회원들의 추천받는 회직자 분야는 인력난개선특별위원회, 4대보험신고개선특별위원회, 조세소송대리추진특별위원회 등 총 29개 위원회이다. 회직자 추천요강 및 회직 추천서는 세무사회 홈페이지 ‘세무사 전용’ 코너의 ‘회원공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세무사회 제28대 회직자를 추천하거나 본인을 추천하고자 한다면 ‘회직 추천서’에 내용을 기재후 팩스(02-597-2945)로 오는 7월 17일까지 세무사회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세무사회는 제28대 집행부가 추진해야 할 회무추진사항이나 제도개선사항에 대해서도 개선의견을 함께 받기로 했다.
그리고 세무사회는 회직자를 임명할 때 투표에 불참한 회원, 보수교육에 불참한 회원, 본·지방회 총회에 불참한 회원,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 등에 대해서는 회직에 임명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세무사신문 제608호(2013.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