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1073]
'세금탈루' 고소득 자영업자 5년간 1조3천억대 추징
[2013-08-07 연합뉴스]
세무당국이 지난 5년간 의사, 변호사 등 고소득 자영업자의 세금 탈루를 적발, 추징한 세금이 1조3천65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청은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통해 598명의 탈루 사실을 적발, 3천709억원의 세금을 부과했다.

앞서 국세청은 2008년 482명(3천19억원), 2009년 280명(1천261억원), 2010년 451명(2천30억원), 2011년 596명(3천632억원)에 대해 총 9천942억원의 세금을 부과했다.

이로써 지난 5년간 고소득 자영업자들에게 추징된 세금은 연평균 2천730억원에 달했다.

적발된 사례에서는 수임료를 차명계좌로 입금해 매출을 누락하거나 비용을 과다 계상하는 등의 수법이 많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 관계자는 "어려운 형편에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에 대한 세무조사는 대폭 축소한다는 방침이지만 고소득 자영업자를 비롯해 대재산가, 민생침해 사범, 역외탈세자 등 지하경제 양성화 4대 분야는 조세정의 차원에서 엄정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회: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