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김상철 서울회장 에세이 출간 = 김상철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최근 ‘위로받고 싶은 마흔 벼랑 끝에 꿈을 세워라’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출간했다. 김상철 회장은 이 책에서 총 4부에 걸쳐 마흔으로 상징되는 중년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글을 통해 청춘보다 심각한 중년들의 현실 문제를 직시하고 행복한 인생 2막을 펼칠 수 있도록 미래를 준비하라는 해법을 제시한다.
O…안연환 세무사 법학 박사학위 취득 = 안연환 세무사(고시회장)가 고려대학교(일반대학원)에서 ‘증여 활성화를 위한 상속세제 개편방안 연구’로 법학박사(조세법 분야) 학위를 받았다. 안연환 회장은 논문에서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도 세계적인 상속세제 개편 추세에 발맞춰 투자를 촉진하고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증여세를 우대하는 방향으로 현행 상증세 과세제도를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O…박현욱 세무사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 박현욱 세무사(5569,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가 지난달 16일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 논문 제목은 “조세전략과 이익지속성 및 자본시장반응에 관한 실증연구”다. 박현욱 세무사는 논문에서 조세전략을 일정기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기업이 이익지속성, 세전이익, 발생액과 영업현금흐름 지속성이 높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분석해 냈다.
O…김정호 세무사 한국경영학회 우수 학위논문상 수상 = 김정호 세무사(21126)는 지난달 21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한국경영학회 주최로 열린 통합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 학위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정호 세무사는 지난해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기업의 장기적인 조세회피 예측변수로서 유효세율의 평가 및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금융절세 이보다 쉬울 수 없다’, ‘세금지식이 회사의 미래를 결정한다’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세무사신문 제611호(201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