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
 [조회: 1744]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월 5천원 후원회원 20만명 모집 추진
이사회 개최…금년 4분기 사업계획 확정, 안전행정부로부터 기부금 모금 승인 받아
세무사회, 10월초 전회원에게 공익재단 후원회원 모집 요청서와 지원대상자 추천서 발송 예정

 

 

나눔과 섬김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1만 세무사의 위상을 높여줄 ‘재단법인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4/4분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정구정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은 공익재단 정관상의 목적사업대로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비 지원사업과 장학금 지원사업 그리고 국제구호 사업을 펼치기로 결정했다.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정구정 회장은 “나눔과 섬김을 통해 국민을 감동시킬 때 세무사의 위상은 제고되고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자격사가 될 수 있다”고 사업추진 배경을 밝혔다.


현재 공익재단은 나눔 활동을 더욱 활발히 펼치기 위해 후원금 모금에 심혈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익재단은 ‘매월 5,000원을 납부하는 정기후원회원 20만명 모집’을 목표로 잡았다.

세무사회는 후원회원 20만명을 확보하기 위하여 회원 1명단 20명의 후원회원을 확보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세무사회는 회원들이 수임업체나 세무사사무소 직원, 지인들에게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의 취지를 설명해 회원 1명당 20명의 후원회원을 모집한다면 1만회원이 총 20만명의 후원회원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만약 후원회원 모집이 계획대로 성사될 경우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은 연간 모금액만 120억에 달하는 매머드 공익재단으로 단숨에 발돋움하게 된다.


정구정 회장은 “회원 1명당 20명의 후원회원을 모집해 준다면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은 20만명의 후원회원을 확보해 연간 120억원의 후원금을 모을 수 있으며, 그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며 “국민의 사랑은 물론이고 언론과 정·관계의 관심을 단숨에 끌어올 수 있다. 이는 세무사의 위상을 획기적으로 향상해 세무사제도개선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무사가 국내 그 어떤 자격사들도 하지 못한 위대한 길을 갈 수 있도록 우리 회원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후원자 모집에 적극 나서 주기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공익재단 설립허가를 받은데 이어 법원에 공익재단 등기를 마치고 비영리사업자 등록도 마무리 지었다. 이어 올해 8월엔 안전행정부로부터 기부금품 모금을 승인받았다.


후원금 모금을 위한 CMS 계좌이체와 ARS시스템도 지난 8월말 준비를 완료했다. 후원금 납부방법은 전화 ARS(전화번호 : 060-700-2640, 전화 한통 후원금액은 2,000원)를 이용하거나 계좌이체(신한은행 140-010-075919, 예금주 : 재단법인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를 이용하면 된다.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홈페이지도 오는 9월말 오픈한다.


한편, 세무사회는 10월초 전회원에게 지원대상자 추천서와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후원회원 모집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에 대한 문의사항이나 후원 의사가 있는 회원,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사무국(02-521-9266∼7번)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612호(2013.9.16.)

 [조회: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