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동 전 국세청장, 조현관 전 서울국세청장 등 53명의 국세경력세무사가 실무교육을 이수했다. 지난 8. 26. 시작된 2013년도 제3차(41기)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이 지난달 26일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과 함께 마무리됐다. 정구정 회장은 수료식에서 “공직에 있을 때 세무사제도 발전위해 힘써 달라”고 인사말을 했다.
세무사신문 제613호(2013.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