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직접 사용해본 회원들로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세무사랑2를 사용해본 회원들로부터 “사용해보니 너무 좋다”는 소문을 타고 회원들에게 보급한지 6개월만에 3,200여명의 회원이 세무사랑2로 프로그램을 교체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원들이 말하는 세무사랑2의 장점을 살펴보면 ▲속도가 빠르다 ▲프로그램이 가벼워 저사양PC에서도 구동이 잘 된다 ▲콜센터 대응과 AS처리가 뛰어나다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세무사사무소 업무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Q&A게시판이 잘 갖춰져 있어 문제발생 시 자체해결이 가능하다 등이다.
세무사랑2를 사용하고 있는 장재훈 세무사는 “기존 프로그램이 2차선 도로 밖에 안되면 세무사랑2는 6차선 도로에 비견될 만큼 속도가 빠르다”고 세무사랑2의 처리속도를 칭찬했다.
이길수 세무사는 “경쟁사 회계프로그램을 써 보면 이 회사가 세무사사무소 업무보다 기업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었는데 세무사랑2는 세무사회 소유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세무사사무소 업무에 최적화된 회계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세무사랑2 사용소감을 밝혔다.
전계성 세무회계사무소의 박미성 사원도 “신규직원들이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을 준비할 때 세무사랑2의 교육용 버전인 케이렙으로 연습하다보니 다들 프로그램에 익숙해져서 입사를 한다”면서 “이 때문에 사무실에서 세무사랑2로 바꾼 후에 신규직원관리와 교육이 훨씬 편해졌다”고 엄지손가락을 치 켜세웠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랑2를 반드시 세무사회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겠다” 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 “회원들이 세무사랑2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세무사랑2에 대한 기반이 튼튼해지고 프로그램에 대한 안정화가 이루어지게 된다”면서 “세무사랑2가 회원들의 필요와 요구에 꼭 맞는 국내 최고의 회계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고 포부를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613호(2013.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