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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 ‘세무사랑2’로 왜 교체해야하나?
회원이 사용해야 ‘세무사랑2’ 안정화되고 정착돼
유지보수비가 안정적으로 확보돼야 프로그램 유지 및 개발 가능
8월말 회원 3,200명 ‘세무사랑2’로 교체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에 대한 회원들의 기대가 크다.

 
세무사회는 지난 2.20. 뉴젠으로부터 ‘세무사랑2’의 지적소유권을 인수했다. 세무사회가 명실공히 회계프로그램을 소유하게 된 것이다.


이후 많은 회원들이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에 대한 염원이 실현된 것을 환영하면서 그동안 사용해 온 더존 프로그램에서 ‘세무사랑2’로 교체하고 있다.


‘세무사랑2’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이 되면서 7개월만인 9월말 현재 이미 3,200명의 회원이 ‘세무사랑2’로 프로그램을 교체했다. 세무사회는 이정도로만 회원들이 협조한다면 오는 연말까지 전체회원의 50%가 ‘세무사랑2’로 프로그램을 교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회계프로그램 교체를 망설이는 회원들도 없지 않다. 그러면 왜 ‘세무사랑2’인가? 내지는 무엇 때문에 회원들이 사용 중인 회계프로그램을 ‘세무사랑2’로 교체해야하는가?


답은 간단하다. 우리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회계프로그램 공급사의 독점 때문에 회원들은 우리마음에 맞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얼마나 염원해왔던가. 이제 그 꿈이 실현됐는데 무엇을 망설이겠는가?


세무사 회원들이 왜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로 프로그램을 교체해야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살펴보자.


첫째, 회원이 사용해야 ‘세무사랑2’가 우리의 프로그램으로 정착되기 때문이다.


‘세무사랑2’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으로 시장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사용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동안 독점에 따른 횡포에 시달린 것을 생각하면 망설일 이유가 없다.
고심 끝에 ‘세무사랑2’의 소유권을 확보한 정구정 회장이 기회 있을 때마다 “세무사랑2의 최대 장점은 우리 회원들의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이유다.
정구정 회장은 회원들에게 세무사랑2로 교체를 부탁하면서 “경쟁회사 프로그램과 달리 세무사랑2는 회원들의 요구와 목소리가 바로 바로, 그리고 직접적으로 반영된다”고 자신하는 것도 바로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자는 의미다.


둘째 사용자 많을수록 혜택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회원들이 세무사랑2를 많이 사용 하면 할수록 유지보수비가 안정적으로 확보된다. 유지보수비의 안정적 확보는 궁극적으로 회원들의 부담감소로 이어지고 그 혜택이 회원들에게 돌아가게 된다.
나아가 유지보수비가 안정적으로 확보되면 프로그램 유지개발을 위한 재투자가 가능하게 된다. 즉, 더욱 진화된 프로그램으로 업무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구동력이 우수하고 더욱 편리한 프로그램으로 발전가능해져 회원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셋째 현재 ‘세무사랑2’ 프로그램이 경쟁사의 프로그램보다 월등히 우수하기 때문이다.


세무사랑2로 교체 사용하는 회원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타 프로그램에 비해 세무사랑2의 구동속도가 월등히 빠른 것을 알수 있다. 또 프로그램이 가벼워 낮은 사양의 PC에서도 구동이 원활하고 유지보수료가 경제적인 것도 장점이다. 무엇보다 세무사회에서 회원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서비스 품질을 회원들의 정서에 맞추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결론적으로 보다 많은 회원들이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사용하면 회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많아질수 밖에 없다. 사용회원이 많아질수록 유지보수비가 안정화되고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세무사회 소유 프로그램이 더욱 진화되고 유지보수 등 서비스가 원활할수록 회원사무실 업무시간 단축에 따른 인건비 절감을 비롯해 각종 비용절감으로 회원들의 간접 이익 증대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믿을만한 투자이기 때문이다.

 


세무사신문 제613호(20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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