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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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71]
공익재단은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켜주고, 세무사의 미래를 지켜줄 투자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세무사회는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세무사회가 그동안 추진해왔던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더욱 활발하게 전개하기 위하여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을 설립하기로 하고, 회원들로부터 약 11억원의 성금을 모금한 후 2013. 5. 7. 보건복지부로부터 재단법인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의 설립인가를 받아 설립하였습니다. 이어서 2013. 8. 23. 안전행정부로부터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허가 받은데 이어 2013. 9. 30.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단체를 지정 받았습니다.

 

이제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켜주고 세무사제도를 지켜주는 울타리가 될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는 12. 12.(목) 정부관계자 및 정당대표와 국회의원 등의 국회관계자 그리고 언론계, 학계, 시민단체, 사회복지단체 등의 내빈을 모시고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공익재단출범식에서는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의 첫 사업으로 보건복지부가 정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생활비 지원금과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장학금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나눔과 섬김의 사회공헌활동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자격사 등을 비롯한 사회지도층에 부여된 사명입니다. 우리 세무사는 조세전문자격사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함으로써 국민을 감동시킬 때 세무사의 위상은 제고되고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자격사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 세무사가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자격사가 될 때 우리는 외부의 도전을 물리치고 세무사제도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회원님들께서 세무사회에 납부해 주시는 공익회비 연4만원으로는 1년에 4억원 밖에 되지 않아 세무사의 위상을 높여주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없습니다. 이에 세무사회 상임이사회에서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재정확보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매월 5천원을 정기 후원하는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정기 후원회원 20만명을 모집키로 하였습니다.

 

정기후원회원 20만명의 모집은 1만명의 회원이 회원 1인당 20명의 후원회원을 모집하자는 것입니다. 만약 20만명의 정기후원회원 모집이 성사된다면 우리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은 매월 10억원, 연간 120억의 후원금을 모금하는 매머드 공익재단으로 단숨에 발돋움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무사회는 이를 기반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하게 펼쳐서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자격사로서 사랑을 받게 되고 정·관계와 언론계, 사회시민단체 등으로부터도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되어 세무사의 위상은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여러모로 어려우시겠지만 회원님들께서 마음을 내신다면 매월 5천원을 후원하는 정기후원회원 20명을 모집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회원님들께서는 세무사회가 발송한 10. 4.자 공문과 함께 배송된 공익재단 리플릿에 담겨 있는 후원신청서를 활용하시어 수임업체의 대표와 수임업체의 직원, 그리고 회원사무소 직원과 친인척 등의 지인 등으로부터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정기 후원회원 20명 이상을 모집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혹시 후원신청서가 부족하시면 복사하여 사용하시거나 지난 10. 7. 오픈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홈페이지(www.kacptaf.or.kr)에서 다운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임업체의 대표와 수임업체의 직원, 회원사무소 직원, 지인 등으로부터 모집된 후원신청서는 11월 말일까지 기배송된 회송용 봉투에 넣어 회송해주시거나 팩스(02-521-9268, 597-2945)로 송부해 주시면 됩니다.

 

세무사회는 후원신청서를 보내주신 회원님들의 후원회원 모집 실적을 세무사신문을 통해 공지할 것이며, 후원회원 모집실적이 우수한 회원님에 대하여는 세무사회 정기총회시 정부포상을 추천하는 등 다양한 혜택방안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회원님들께서 후원회원을 확보하여 주시는 만큼 우리회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후원회원을 모집함으로써 납부되는 후원금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사회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에게 생활비와 장학금으로 전달하여 재활을 돕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인재를 육성하는데 쓰이며,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구호품 전달 등으로 쓰일 것입니다.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신 회원여러분께서는 세무사회 업무지원팀(02-521-9451)이나 공익재단 사무국(02-521-9266~7)으로 연락주시면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저는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세무사제도를 지켜주고 세무사제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울타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신뢰와 존경을 받는 세무사가 될 때 우리 세무사제도는 유지 발전될 것입니다.
 
세무사회가 세무사의 미래를 밝혀 줄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원여러분께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정기 후원회원 모집에 적극 나서 주실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세무사회 회장 정 구 정

 

세무사신문 제615호(2013.11.1.)

 [조회: 1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