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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부회장은 지난달 21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서 개최된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 경기도지부 창립대회 및 임원 취임식'에서 경기도지부 상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원경희 부회장은 취임사에서 “경기도는 서울보다 더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사실상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며 “경기도가 발전하고 바로 서야 대한민국이 미래의 희망을 가지므로 납세자운동 역시 경기도가 중심이 돼 이끌어가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경희 부회장은 앞으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규모가 큰 경기도 및 31개 시·군의 납세자운동을 이끌어 가게 된다.
세무사신문 제615호(201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