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는 오는 15일 서초구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제28차 가을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대회는 1박2일로 진행되며, 15일에는 ‘영리법인에 증여·유증 등을 한 경우 과세문제’를 주제로 조세포럼과 전국대회 행사를 개최하고, 16일에는 과천현대미술관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김귀순 회장은 “여성세무사회 전국대회는 매년 서울과 지방에서 교차로 개최해 전국의 회원들이 모여 정보교환 및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회원들의 참석을 독려했다.
한편 여성세무사회는 이에 앞선 지난 19일 여성세무사들과 그 가족 등 15명이 중증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인인 ‘한사랑 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세무사신문 제615호(201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