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는 15·16일 양일에 걸쳐 서울시 서초구 서울팔레스호텔에서 ‘제28차 전국대회 및 조세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정구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단합과 참여를 강조하면서 “공익재단 후원회원 모집에 여성세무사회가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곽장미 세무사 사회로 진행된 조세포럼에서는 고경희 세무사가 ‘영리법인에 증여, 유증 등을 한 경우 과세문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상신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이어진 전국대회 행사에서는 한국여성세무사회가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여성세무사회는 다음날 현대미술관을 관람하고 마사회에서 직접 승마, 경마 등 문화체험을 하며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세무사신문 제616호(201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