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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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70]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을 호소 드립니다.

 

정 구 정 한국세무사회 회장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풂이요.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환하게 미소 짓는 것이 얼굴의 베풂이요.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사랑스런 말소리는 입의 베풂이요.           
만약 너희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풂이요.      
그를 자신을 일깨우는 스승이라 생각하라
곱고 착한 마음 씀이 마음의 베풂이라.”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회원님들을 위하여 할 일은 세무사계의 현안을 해결하여 회원님들의 권익을 신장시키는 한편 세무사의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해 놓는 것입니다.

300년 동안 만석꾼을 이어왔다는 경주 최부자 집의 교훈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하라는 것입니다. ‘사방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 흉년기에는 땅을 사지 마라’ 등의 경주 최부자 집의 가훈은 한마디로 사회공헌을 하라는 것입니다. 경주 최부자 집은 가문을 지키기 위해 미래의 투자를 한 것입니다.


세무사회 공익재단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키는 한편 세무사의 미래를 지켜 줄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저는 공익재단이 세무사의 미래를 지켜 줄 울타리라는 것을 확신하며 자신합니다.

저는 지인과 수임거래처 등에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하여 세무사들이 11억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공익재단을 설립하였다고 설명하고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하며 후원회원가입신청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세무사님들이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며 칭찬합니다.


일부 회원님들은 무료 세무상담이나 무료로 세무신고를 해준 지인들에게 후원회원가입신청을 받는다고 합니다.


저는 회원님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은 절대 하지 않으며, 회원님들에게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훗날 회원님들께서는 정구정이 정말 세무사회 공익재단을 잘 만들었다고 평가를 하실 것으로 저는 자신합니다.


후원회원 20만명 모집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회원님들이 마음을 내신다면 가능합니다. 어려우시더라도 회원 1인당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명을 꼭 모집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세무사신문 제616호(2013.11.16.)

 [조회: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