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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30]
회원워크숍,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과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 교체’ 결의
참석한 회원들 분임토론 후 세무사회가 나갈 방향이라는데 뜻을 모으고 결의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개최된 워크숍에 참석한 본·지방회 회직자와 회원들은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과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사용키로 결의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은 분임토론을 마친후 세무사의 고유직무인 기장대리 업무를 지키고, 회계프로그램의 독점으로 인한 회원들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세무사회 회원들이 사용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고 회원들은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하자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아울러 나눔과 봉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저소득층과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것은 조세전문가인 세무사가 실천해야 할 덕목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은 세무사의 미래를 지켜줄 외연을 확대하는 투자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 위해서는 공익재단후원회원을 모집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고 회원 1인당 20명 이상을 후원회원으로 모집해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을 모집하기로 결의했다.
워크숍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가진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과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 교체’에 대한 결의문 낭독은 대구지방회 우영범 회원과 여성세무사회 김귀순 회장의 선창에 따라 참석한 회원들은 결의를 다지는 구호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광주지방회 소속 회원은 “세무사회에서 수임업체까지 말해서 공익재단 후원회원을 모집하라고 해서 의아했는데, 이번 워크숍에 참석해 주제발표를 듣고 분임토론에 참석하면서 우리가 왜 공익재단을 만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회원들이 왜 공익재단 후원회원을 모집해야 하는지, 공익재단이 우리 세무사에게 어떠한 이익을 가져다주는지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공익재단 후원회원 모집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전지방회 한 회원은 “세무사랑2로 교체를 망설이고 있었는데 왜 우리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회계프로그램을 먼저 사용해 본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이 정말 괜찮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하면서 “이번 기회에 우리 사무실도 세무사랑2로 교체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결  의  문

우리는 세무사의 고유직무인 기장대리를 지키고, 회계프로그램의 독점으로 인한 폐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세무사회 회원들이 사용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우리는 나눔과 봉사를 통하여 우리 사회가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저소득층과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것은 조세전문가인 세무사가 실천해야 할 덕목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하기로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 후원회원을 20만명 모집하기로 결의한다.

 

 

 

▲ 지난 1·2일 충북 제천(청풍리조트)에서 개최된 ‘2013년도 회원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은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과 ‘회계프로그램 세무사랑2 교체’ 결의문을 채택했다.

 

 

세무사신문 제616호(20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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