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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이 서로의 어깨를 잡고 춤을 추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몸소 느끼며 실천했다

▲유병섭 대전지방세무사회장이 교복을 입고 대전회원들과 트위스트를 추며 장기자랑을 해 회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2013년도 회원워크숍은 ‘소통과 단합을 통해 함께 가는 한국세무사회’라는 주제하에 개최됐으며, 회원의 단합과 참여가 세무사의 밝은 미래임을 증명하는 자리임에 충분했다.
주제발표와 8개 분임조의 토론이 끝나고 저녁식사 이후에 마련된 단합대회는 소통과 단합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준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전국 6개 지방회에서 모인 회원들은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축제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의 속한 지방회를 대표해 장기자랑은 물론 가수보다 더 멋진 가창력을 뽐내며 노래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유병섭 대전지방회장은 장기자랑 시간에 대전회원들과 함께 고교시절의 교복을 입고 춤을 추기도 했다.
컨벤션홀을 가득 메운 회원들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사회자의 구호에 맞춰 서로 손벽을 치며 원을 그리면 돌기도 하고, 지방회별로 목청껏 응원가를 부르기도 했다.
당초 단합대회는 회원들의 워크숍 전체일정과 둘째 날의 진행을 고려해 오후 11시쯤 끝날 예정이었으나, 한참 무르익은 흥을 쉽게 접지 못하는 회원들 때문에 예정시간을 훨씬 넘긴 밤 11시 40분에서 마무리가 됐다.

▲ 정구정 회장과 김상철, 정범식, 최성탁, 최상곤, 이영모, 유병섭 등의 6개 지방회장들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단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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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회의 대표로 김정숙 세무사가 나와 멋진 재즈댄스를 선보였다.

▲ 대구지방회원들은 단합대회 내내 단결된 모습으로 ‘대구사나이’의 저력을 보여줬다.

▲ 광주지방회를 대표해서 나온 정태균 회원은 장미여관의 ‘봉숙이’를 불러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세무사신문 제616호(201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