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첫째 날과 둘째 날로 나눠 진행된 경품추첨 행사에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첫째 날에는 회원단합시간에 10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 60장을 경품추첨을 통해 참석한 회원들에게 증정했다.
둘째 날에는 분임토론 종합발표 후에 노트북, 아이패드, 문서세단기, 고급프린터 등을 추첨을 통해 회원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경품추첨에서 당첨된 회원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으며, 동료회원과 같은 소속 지방회원들의 축하도 받았다. 워크숍을 통해 회원간의 소통과 단합도 다지며, 행운도 누릴 수 있어 경품에 당첨된 회원들은 기쁨이 두 배였다.
워크숍에서 지급된 경품은 정구정 회장이 예산절감을 위해 세무사회와 관련된 업체들로부터 협찬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정구정 회장은 워크숍은 알차게 진행될 수 있게 준비하되 예산을 최대한 절감하기 위해 평소 세무사회와 유대관계가 있는 관련업체들로부터 협찬을 받아 경품을 마련했다.
한편 경품추첨에서 정구정 회장과 경교수 부회장을 비롯해 임정완 윤리위원장, 이동일·백정현 감사, 송만영 홍보이사, 유영조 총무이사 등도 경품에 당첨됐지만 워크숍에 참석한 회원들을 위해 경품을 반납해 다른 회원들이 경품을 받아가도록 해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 경품 추첨에서 정낭기 회원이 1등으로 뽑혀 고급 노트북을 받았다.

▲ 2등상 경품인 아이패드는 신창주 회원에게 돌아갔다.

▲ 장기자랑 시간마다 뜨거운 호응으로 행사장의 열기를 불어넣은 대구지방회(회장 최성탁)가 1등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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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지방회의 장기자랑 시간에는 본회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흥을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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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 장기자랑 시간에서는 송만영 홍보이사가 뛰어난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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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회의 장기자랑 시간에는 모든 회원이 무대로 올라가 함께 노래를 열창했다.

▲ 각 지방회 청년회원 대표들이 무대에 올라와 회원들의 함성을 유도하고 있다.

▲ 참석한 회원들은 워크숍 기간 내내 워크숍 의상인 티셔츠만 착용함으로써 한국세무사회의 단합된 힘을 과시했다. 사진은 테라스에서 진행된 단체 기념촬영 모습.
세무사신문 제616호(201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