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지난 7일 일본 힐튼 후쿠오카 시호크 호텔에서 일본 구주북부세리사회 임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교류 간담회 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일본의 소규모 사업자 및 중소 기업의 세제상 지원 제도 △신규 및 원로 회원에 대한 지원책 △소득세 신고 방법 등을 의제로 선정해 질의했다.
또한 구주북부세리사회는 중부지방세무사회의 의제에 충실한 답변과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의제를 제출하지 않는 등 배려를 아끼지 않아 중부지방세무사회의 의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이날 정범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994년 우호협정을 맺은 이래 양국의 조세제도와 세무사제도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고 전하면서 역대 집행부 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간담회는 정범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 15명, 일본의 구주북부세리사회 마츠바라 히로아끼 회장을 비롯한 임원 17명이 참석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간담회가 끝난 후 저녁에는 만찬 시간을 통해 양회간 우호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세무사신문 제616호(201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