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유병섭)는 지난 8일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산막이 옛길에서 회원 추계체력단련행사를 개최했다.
산막이 옛길은 괴산호를 따라 걷는 올레길 코스로 괴산군에서 개발한 명소이다.
이날 회원들은 산막이 옛길을 트레킹하면서 수려한 자연경관과 단풍을 만끽하면서 체력을 단련하고, 회원간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계체력단련 대회에서 유병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경제 불황으로 회원사무소도 경기가 녹녹치 않지만 오늘 올레길을 걸으며 재충전해 올 하반기도 잘 마무리하며 내년을 설계하자”며 회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공익재단후원회원을 회원 1인당 20명 모집하고 세무사랑2로 교체해 줄 것”을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이날 대전지방회 추계 체력단련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회원 1인당 세무사회공익재단 후원회원을 20명씩 모집하고, 세무사회 소유인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하자’며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회에서 정구정 회장을 비롯한 경교수 부회장, 유영조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16호(201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