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고시회(회장 안연환)는 지난 8일 서울 서초동 더 바인에서 제50기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입회원 환영회에는 50기 세무사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 경교수 부회장 등 선배세무사들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구정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경교수 부회장은 “세무사회 공익재단 후회회원 모집과 세무사랑2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세무사고시회는 이날 신입회원들을 위해 선배 세무사들이 경험담을 직접 들려주며 앞으로 전문자격사로서 신입회원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사무실 운영의 어려움 등에 대해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세무사신문 제616호(201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