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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01]
세무사회, ‘공익재단 후원회원 회원 1인당 20명 모집과 세무사랑2 교체’ 결의
상임이사회에서 회원워크숍에서 채택된 ‘결의문’ 채택…부산, 대구, 광주지방회 등도 결의
정구정 회장, “공익재단은 세무사의 미래를 지켜 줄 울타리”, “세무사랑2 교체는 기장대리 업무영역 지키고 독점폐해 방지 위한 것”

 

 

 

세무사회는 지난달 19일 6개 지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공익재단 후원회원 1인당 20명 모집과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 교체’ 결의문을 채택했다. 

지난달 1일과 2일 충북 제천에서 개최됐던 ‘회원워크숍’에 참가한 회원들은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과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 교체’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세무사의 고유직무인 기장대리시장을 지키고 회계프로그램 독점으로 인한 폐해를 방지하며 나눔과 봉사를 통해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회원들이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하고,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의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키 위해서는 회원들이 1인당 후원회원을 20명 이상 모집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고 ‘회원워크숍’에서 결의한 내용을 채택키로 의결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세무사회공익재단 후원회원 모집 활성화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의 조기정착을 위해 6개 지방세무사회와 각 지역세무사회에서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1일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최성탁)는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하고 ‘회원 1인당 후원회원 20명 모집’과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하자’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22일에는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이영모)도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해 ‘회원 1인당 후원회원 20명 모집’과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하자’고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25일에는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도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해 ‘결의문’을 채택했다.

각 지방세무사회 확대임원회의에 참석한 정구정 회장은 “전문자격사인 세무사가 국민으로부터 존경받기 위해선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것이다”고 강조한 후 “우리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키면서 세무사의 미래를 지켜줄 외연을 확대키 위해 공익재단을 설립한 만큼 회직자분들께서 공익재단 후원회원 모집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의 고유직무인 기장대리시장을 지키고, 회계프로그램의 독점으로 인한 폐해를 방지키 위해서는 회원들이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세무사랑2가 존립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기장대리시장을 지켜낼 수 없게 될 것이며 회계프로그램의 독점으로 인한 폐해를 벗어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랑2로의 교체는 기장대리시장을 지키고 독점으로 인한 폐해를 막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회직자분들이 앞장 서서 회원들이 세무사랑2로 회계프로그램을 교체토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지방회는 오는 6일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해 ‘공익재단 후원회원 20만명 모집과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 교체’를 결의한 예정이다.

 

 

 

▲ 지난달 19일 개최된 상임이사회에서는 ‘공익재단 후원회원 1인당 20명 모집과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 교체’에 관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세무사신문 제617호(2013.12.2.)

 

 [조회: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