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올해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수습세무사를 위해 세무사회 5층 전산교육장에서 11. 25.부터 12. 5.까지 ‘세무사랑2’ 회계프로그램에 대한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세무사랑2’에 대한 저변 확대와 수습세무사의 전산세무 실무능력 제고를 위해 정구정 회장의 지시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전산교육장의 컴퓨터 대수 한정으로 희망자에 한해 접수를 받았으며 그 결과 1회 35명 정원으로 7회에 걸쳐 실시하는 교육이 순식간에 채워지는 등 수습세무사들의 ‘사무사랑2’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세무사랑2 특별교육에 참가하고 있는 권현상 수습세무사(46)는 “세무사랑2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으나 교육을 받으면서 세무사회가 세무사랑2 소유권을 가지고 있고 유지보수비용 또한 저렴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이 더 커졌다”면서 “세무사회가 만들고 관리해 주는 세무사랑2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은 세무사로서는 당연하다”고 말했다.
특히, 다른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일부 세무사들은 세무사랑’의 빠른 반응속도에 매우 놀라며 “기존에 사용했던 회계프로그램은 반응속도가 너무 느려 불편했는데 세무사랑2는 프로그램이 가볍고 빠르며, 다른 회계프로그램과 사용 환경이 유사하면서 호환도 돼 금방 적응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무사랑2 특별교육에 관한 사항은 세무사회 전산솔루션사업팀(521-8907)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 세무사회는 올해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수습세무사를 대상으로 5층 전산교육장에서 세무사랑2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세무사신문 제617호(2013.12.2.)